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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TV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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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TV 2019대표이미지
애니

행사&마켓 개요

  • 행사&마켓명MIPTV 2019
  • 개최국가프랑스
  • 구분마켓
  • 개최기간2019-04-08 ~ 2019-04-11
  • 모집기간2019-01-21 ~ 2019-02-01

전 세계 방송영상 배급, 제작, 라이선싱 관련 관계자가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방송영상 마켓

2018 행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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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트렌드
  • 컨퍼런스 트렌드
ㅇ MIPTV 행사 축소 및 스크립티드 마켓 강화 주최사 리드미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행사 참가 바이어 수가 전년 대비 감소(3,763명→3,736명) 하였으며, 참가자들 또한 전반적인 행사의 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체감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 방송사들의 연간 편성 계획 시즌의 변경 등의 영향으로 주요 기업들이 MIPTV보다 MIPCOM에 집중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 졌다. MIPTV는 Cannes Series(TV Drama Festival 등)와 연계한 집중 프로모션, 프리미어 스크리닝 등 스크립티드 콘텐츠 전문마켓으로서의 포지셔닝 강화하였다. ㅇ 중국 국가 차원의 참가 및 규모 지속적으로 확대 중국 파빌리온은 국가 공동관 중에서 제일 큰 규모로 한국공동관의 약 3배 규모이다. 국가 차원에서 중국 콘텐츠의 대외 인지도 제고 집중하는 모양새이며, 하반기 MIPCOM에 주빈국으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하였다.
ㅇ MIPFORMATS 2018 3대 쟁점 ▲본격적 SNS의 대두, ▲OTT채널의 안정화, ▲전통적 미디어의 생존전략 1) 본격적 SNS의 대두 → SNS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론칭 성공적으로 평가, 미국의 ‘Phone Swap’, 핀란드의 ‘Liveinhel’ 등 페이스북 또는 위챗 등으로 론칭 이후 TV에 편성 → SNS를 통한 콘텐츠 론칭은 이미 예견된 현상이지만 수익모델 개발이 가장 큰 난관. 기업을 스폰서로 해당 브랜드를 활용, 예산을 확보하는 방식이 mipcom 2017에 제시되었고 관련 성공사례가 보고되고 있음 2) OTT채널의 안정화 →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OTT채널들의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사업안정화 단계에 진입했고 그 결과 스크립트 포맷에 집중되었던 콘텐츠 장르를 언스크립트 포맷으로 확장 → 이러한 현상은 넷플릭스 이용자들이 비정기적으로 접속, 드라마 시리즈를 몰아보던 시청행태에서 정기적으로 접속, 리얼리티 에피소드를 한 편씩 시청하는 형태로 변화해 가고 있음을 의미 → 이러한 변화는 넷플릭스에게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곧 전통적 TV시장이 겪고 있는 난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3) 전통적 미디어의 생존 → 전통적 미디어(레거시 미디어)는 브랜드의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기회 모색중. 시청행태 조사를 통해 비선형TV(OTT나 눈)에서 선형TV (전통적 TV)로 회귀하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음 → 웰메이드콘텐츠의 경우, 에피소드가 지속될수록 높아지는 시청자 로열티를 바탕으로 본방사수를 위해 선형TV로 시청하는 비중 상승 → 점차 영상콘텐츠 자체의 소비총량이 늘어나면서 Z세대의 경우 특별히 선호하는 콘텐츠가 없을 경우, TV를 시청하게 된다는 조사결과가 보고된 바 있음 ㅇ MIPTV 2018 컨퍼런스 주요 쟁점 ▲스크립트 포맷에 대한 채널의 관심 대폭 증가, ▲여성과 주니어에 대한 역할 재발견, ▲웹시리즈 콘텐츠의 마켓 안착으로 요약됨 1) 스크립트 포맷 → 채널의 드라마에 대한 관심 확대는 넷플릭스와 아마존 등 OTT 절대 강자들에 맞서기 위한 채널들의 전략적인 선택으로 평가 → 전통적인 채널의 시청자층이 이탈하지 안고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드라마 라인업의 강화를 선택 → 드라마는 가장 정기적으로 플랫폼에 접속을 유도할 수 있고 가장 콘텐츠 충성도가 높은 장르이기 때문 → 넷플릭스가 스크립트 장르 라인업 강화를 통해 전통적인 TV 사업자들에게 도전장을 낸 것과 같은 이유로 전통적인 TV 사업자들은 OTT사업자들의 도전에 대응중 → 리얼리티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OTT 전략에 향후 마켓 동향이 주목됨 2) 여성과 주니어의 재발견 → 콘텐츠 제작사는 과거와 달리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해 다양성 확보에 주력하는 가운데 다양성은 스토리 제작 인력을 통해 확보 가능하고 캐릭터를 통해서도 달성 가능 → 제작사는 가장 효율적인 제작 스태프와 캐릭터 변화를 모색했고 그 결과 여성 프로듀서가 여성 캐릭터 제작 및 스토리 토대의 드라마가 대거 제작됨 → 남성 시청자를 고려, 젠더 이슈가 정면에 등장하진 않지만 여성의 시각으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전 세계적 이슈인 ‘미투운동’의 영향도 있음 → 주니어 시청자층에 대한 관심이 한층 강화되고 있으며 이른바 ‘Generation Z’ 보다 더 어린 10대 이하에 주목하고 있음. 이미 Z세대는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연령대이므로 전통적인 TV사업자들은 주니어 시청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콘텐츠 기술과 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있음 → VR, AR 기술뿐만 아니라 라이브액션 스타일의 새로운 기법으로 주니어들을 채널에 충성도 높은 시청자로 유인하고 위해 노력하고 있음 → 특히, 이들의 채널 선택권은 여전히 부모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TV 교체주기를 고려했을 때 주니어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핵심시청자 층으로 편입된다는 인식이 영향을 미친 결과임 3) 웹시리즈의 안착 → 이전 마켓까지 꾸준히 제기되었던 웹시리즈의 가능성이 실제 사례로 확인되었음. , , , 등이 웹시리즈의 잠재력을 확인시켜 줌 → 이 시리즈물은 웹의 특성을 기반으로 전혀 다른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선사하거나 TV 시리즈가 새로운 확장성을 경험하게 해줌 → 하지만 이들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은 보다 정교해진 수익모델을 적용했기 때문인데 이 수익모델의 특징은 시청자 혹은 사용자가 스토리텔링의 일부로 브랜드를 수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를 절묘하게 결합했다는 점임 → 의 경우, 헬싱키와 베이징을 잇는 직항노선 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헬싱키 공항을 배경으로 중국인 주인공의 리얼리티를 페이스북과 론칭하였음. 누구나 헬싱키 공항 브랜드가 결합된 것을 알 수 있지만 스토리라인과의 이질감을 느낄 수가 없음 → 전혀 새로운 시도나 전략은 아니지만 실제 성공사례로 확인되었다는 의미와 잠재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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