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일본 | 장르 | 신기술 융합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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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산업 트렌드 | 상세 | (-) |
인형극 x AI 영상 = 새로운 무대, 삿포로서 개막
일본 현지에서 전통 인형극과 AI 영상을 결합한 공연 사례가 등장하며, 신기술융합콘텐츠가 공연 예술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줌.
체코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인형극사 사와 노리유키와 일본 삿포로의 CG 디렉터 아오키 데이비드가 공동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 NoMaps Future Theater는 전통적 인형극과 인공지능 (AI) 으로 제작한 영상을 결합해 새로운 무대 표현을
시도한다. 공연은 실제 사례와 동화를 소재로, 인형극과 AI 영상이 교차하며 즉흥적 창작을 실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두 예술가는 "이질적 장르의 융합이 새로운 예술을 탄생시키는 순간을 관객과 나누고 싶다"고 강조했다.
▪전통 예술과 AI 기술의 융합 사례
인형극이라는 아날로그적 공연 예술과 AI 영상이라는 디지털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신기술이 전통 예술을 보완 ·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기술 융합이 단순한 시각 효과를 넘어서 공연 예술의 표현 폭을 넓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실험적 무대 형식과 관객 경험
실화와 동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과 AI 영상의 교차 상영, 즉흥 창작 등은 관객에게 새로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신기술융합콘텐츠가 단순 소비형 콘텐츠가 아니라, 참여적이고 체험적인 예술 형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국내 적용 가능성
한국에서도 전통극, 인형극, 국악 등 무형문화유산이 많다. 여기에 AI·CG 등 신기술을 접목한다면, 전통 예술의 현대적
재해석과 글로벌 확산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사례로 참고할 만하다.
출처
Hokkaido Shimbun (2025. 9. 8)
https://www.hokkaido-np.co.jp/article/1209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