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중국 | 장르 | 신기술 융합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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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산업 트렌드 | 상세 | (-) |
중국 AIGC 콘텐츠 생태계 구축 움직임 본격화
중국의 콘텐츠 플랫폼과 AI 기술 기업 간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생성형 AI 기반의 콘텐츠 생태계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시각 콘텐츠 플랫폼 '광창 (光 厂)이 생성형 AI 기술기업 생수커지 (生 数科技)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AIGC(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AI 모델-데이터-응용 콘텐츠-유통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멀티모달 콘텐츠 산업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이미지 · 음성 · 영상이 통합된 멀티모달 생성 시스템,
AI 저작권 보호 솔루션, 산업별 커스터마이징 기술 등이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콘텐츠 제작 효율 뿐 아니라 상업화와
저작권 문제 해결까지 포괄하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산업적 파급력이 크다. 생수커지는 이 구조를 '모델-도구-콘텐츠'로
생태계를 구분하며, 영상 기반 생성형 AI 모델을 고도화해 산업 전반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 기술 콘텐츠 통합 구조 선점
중국 기업들은 AIGC 기술을 단순 툴이 아닌 산업적 생태계로 인식하고, 모델부터 콘텐츠 유통까지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 멀티모달 콘텐츠가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
이미지 · 음성 · 영상 등 복합 요소를 결합한 생성형 콘텐츠 구조가 대중화되면서, 콘텐츠의 표현 방식이 기술적 제약을
넘어선 새로운 서사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
▪ AI 저작권 관리가 시장 확산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름
AIGC 확산에 따라 콘텐츠의 '생산 주체'와 '법적 보호' 문제를 함께 다루는 기술적 기반 마련이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확장에 필수적인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
출처
Sina Finance. (2025. 10. 21.)
https://finance.sina.com.cn/jjxw/2025-10-21/doc-infusksf4121606.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