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베트남 | 장르 | 음악 |
|---|---|---|---|
| 구분 | 산업 트렌드 | 상세 | (-) |
하이퐁, '음악도시‘ 프로젝트 추진 : 전통과 현대를 잇는 음악 도시로
베트남 제3의 도시 하이퐁이 '음악 중심 문화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전통 예술인 쩨오 (Chèo)의 보존과 현대 음악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UNESCO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목표로 한
도시 브랜드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 정책 비전 및 추진 배경
• 문화 · 체육 · 관광을 중심지인 하이퐁을 '음악의 도시' (Music City) 로 만들고자 함.
• 문화 · 예술 인프라 확충과 인재 양성,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제시.
• 시설 투자, 인력 양성, 예술 활동 조직화 등을 지원할 예정.
♦ 음악적 전통과 지역 정체성
• 북부 항만도시로서 경제의 중심일 뿐 아니라 풍부한 문화 자원 속 형성된 음악 전통 보유.
• 베트남 음악사의 거장 반 까오, 호앙 꾸이, 또 부, 응오 투이 미엔 등 다수 배출.
• 전통음악과 현대 대중음악이 공존하며, '항구의 서정성'을 담은 도시 이미지 구축.
♦ 세미나 주요 논의 및 실행 과제
• "음악 도시 하이퐁 -- 잠재력과 발전의 기회" 세미나 개최 (문화청 · 예술가 · 연구자 참여).
• 핵심 논의 내용
· 지역 음악의 가치 및 정체성 재정립 (민속 · 혁명가요 · 현대음악 포함).
· 인프라 확충 : 극장 · 예술 학교 · 공연장 · 축제 공간 등.
· 음악 산업화 및 창의 도시 전략 추진.
· 해외 음악도시 (하마마츠 · 리버풀 등) 사례 비교 및 UNESCO 창의 도시 통합 로드맵 수립.
♦ 눈여겨볼 부분
• 전통예술과 현대음악, 관광이 융합된 창의도시형 경제 모델 시도.
• 향후 하노이 · 호찌민과 함께 3 대 문화허브로 발전할 가능성 존재.
• 한국의 '문화도시 사업', 일본 하마마츠의 음악도시 정책과 비교 시, 동남아 문화도시 브랜드화 정책의 대표 참고 사례로 활용 가능.
출처
Vietnam net (2025.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