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캐나다 | 장르 | 캐릭터 |
|---|---|---|---|
| 구분 | 산업 트렌드 | 상세 | (-) |
위니펙 시베어스, 팬 대상 ‘락커룸 세일’ 통해 팀 IP 마케팅 강화
캐나다 프로농구팀 위니펙 시베어스 (Winnipeg Sea Bears)가 구단 굿즈를 활용한 팬 대상 '락커룸 세일 (Locker Room Sale)’을 개최, 스포츠 IP 의 오프라인 유통 활성화 및 팬덤 연계 마케팅을 전개했다. 이는 지역 기반 스포츠 IP 의 라이프스타일화 시도라는 점에서 캐릭터 산업과 유사한 구조를 보인다.
♦ 행사 개요 및 IP 확장 방향
• 2025년 11월 6~8일 시베어스 홈구장 (Canada Life Centre)에서 오프라인 굿즈 판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시즌 티켓 회원에게 팀에서 제공하는 특별 장비, 수집품, 의류를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새로운 감독 겸 단장인 마이크 레임볼트를 만날 수 있다.
♦ 팬 경험 중심 유통 구조
• 팬들이 팀 관계자 (감독 겸 단장 마이크 레이몰트)와 팀 마스코트 (처칠과 나누크)를 만나고,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 단순 판매를 넘어, 스포츠 IP에 감정적 몰입을 유도하는 체험형 유통이다.
• 팬 커뮤니티 확대 및 재구매 유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게임에서 직접 착용했던 장비, 팀 지급 의류 등 소장 가치가 있는 굿즈를 판매한다.
• Zueike와의 브랜드 상품, 포토월 콘홀 게임와 같은 팬 액티비티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 눈여겨볼 점
• 스포츠팀도 자체 IP를 활용한 캐릭터화 · 브랜드화 시도를 본격화 하고있다.
• 국내 구단 역시 팬 접점을 강화하는 '체험형 굿즈 판매 행사'를 도입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지역 기반 IP 콘텐츠의 생활 밀착형 확장 전략으로 주목할 만하다.
출처
Basketball manitoba (2025. 11. 3)
https://www.basketballmanitoba.ca/2025/11/winnipeg-sea-bears-announce-exclusiv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