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 장르 |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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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산업 트렌드 | 상세 | (-) |
사우디, 2026년부터 ‘e스포츠 국가대항전 ’ 창설 … 글로벌 스포츠 모델 구축 박차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년부터 국가 대표 간 경쟁 구도의 'e스포츠 국가대항전'을 도입하며 글로벌 e스포츠 판도에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e스포츠 산업 내 국제 협력과 정책 기반 모델 사례로 주목됨.
♦ 대회 개요
• Esports Nations Cup(ENC) 사우디의 Esports World Cup Foundation(EWCF)이 주도하는 국가 대표 대항전
형식의 새로운 글로벌 대회
• 첫 대회 시점 및 장소 : 2026년 11월 리야드에서 개최
• 주기 및 방식 : 2년 주기로 개최국 순환, FIFA 월드컵과 유사한 모델
♦ 주요 특징 및 전략
• 클럽 중심 기본 e스포츠와 달리, 선수들이 자국 대표로 출전하는 국가 대표 중심 운영
• 북미, 남미, 유럽, 중동·북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아시아,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모든 대륙 대표단이 참여
• 팀전 및 개인전을 포함하여 게임 장르 불문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됨
♦ 운영 및 협력 체계
• EA, Krafton, Tencent, Ubisoft 등 주요 대형 게임 퍼블리셔와 파트너십 체결
• 글로벌 랭킹, 지역 예선, 직권 초청 등 혼합형 참가 시스템을 공정한 운영구조로 설계
♦ 기대 효과 및 지역 전략
• NGSC, EWC 등과 연계된 중장기 정책에 따라 사우디가 세계 e스포츠 허브로서 산업 리더십을 강화
• 국제 팬덤, 국가 간 스포츠 외교, B2B 협업 확장 가능성에 따른 신규 마켓 형성 기반 마련
출처
앗샤르끄 알아우싸뜨 الشرق الأوسط
(2025.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