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공통 | 장르 |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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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인터뷰 | ||
한국 웹툰 플랫폼 서비스 '아이나무툰' 운영 대표 인터뷰 : 한국 틈새 장르로 여는 글로벌 시장의 새 기회
• 인터뷰 개요
글로벌 웹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주류 장르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이제는 틈새 장르의 발굴과 철저한 로컬라이징 전략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웹툰'과 같이 특정 타깃층을 위한 장르가 글로벌 시장에서 숨겨진
잠재력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 의 서비스 및 콘텐츠 제작을 총괄하고 있는 ㈜아이나무의 박보미 대표와 함께,
'틈새 장르로 여는 글로벌 시장의 새 기회' 를 주제로, 웹툰 장르 확장의 중요성과 어린이 웹툰의 글로벌 잠재력 그리고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2016년부터 아이나무를 이끌어온 박보미 대표는 만화웹툰협회총연합 사무총장과 동양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현장 실무와 후진 양성을 모두 아우르는 전문가로, 산업 전반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웹툰산업협회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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