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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스타트업
제작사제작/콘텐츠 창작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그룹 ㈜칠십이초는 “We create fun”을 모토로 지난 2015년 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초압축 드라마 '72초'를 시작으로 '오구실', '두여자', '바나나 액츄얼리', '이너뷰', '72초 데스크', '태구드라마', '까마귀 상가', '샤워하는 남자', '신감독의 슬기로운 사생활' 등의 콘텐츠로 모바일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끌어오며 꾸준히 새로운 IP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칠십이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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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62 (성수동1가)6층
  • 대표전화 : 070-8858-4720

주요 사업 소개

㈜칠십이초는 ‘재미’있는 콘텐츠는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각본, 편집, 촬영, 조명, 사운드, 음악, 디자인, 마케팅 등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의 전 프로세스를 직접 전담하고 있으며, JTBC2 및 MBC플러스 방영을 시작으로 모바일의 영역을 뛰어넘고 TV채널 등 보다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그동안 동남아, 유럽 및 미주 지역의 Over the top service 플랫폼을 통해 집중적으로 영상을 수출 하고 있으며, 또한 동영상이 범람하는 온라인 시장의 경쟁사들 사이에서 그 창의성과 제작력을 인정받아 CJ ENM과 정식으로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제작한 콘텐츠들의 포맷 수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