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으로 향한 K-콘텐츠, 현지 협력 잇달아 성과”
콘진원, ‘2026 한·태 K-콘텐츠 비즈위크’ 성황리 개최
- 국내 콘텐츠 기업 30개 사와 태국 바이어 65개 사 참여, 총 269건 수출 상담 진행
- 업무협약 12건 체결, 태국 시장 진출과 후속 협력 기반 마련
-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한·태 콘텐츠 기업 간 교류 추진
◆ 사전 역량 강화부터 진출 전략 포럼까지... 현장 중심 지원 추진
◆ 269건 수출 상담·12건 업무협약 체결... 태국 시장 진출 성과 가시화
◆ 사업 발표와 교류 행사 통해 후속 협력 기반 확대
사진 1.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한태 K-콘텐츠 비즈위크’에 참여한 기업들이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2. ‘2026 한태 K-콘텐츠 비즈위크’에 참여한 ㈜제이샤는 태국 SE-EDUCATION PCL과 제품/솔루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제이샤 심영민 대표, 태국 SE-EDUCATION PCL의 Wachirapan Dechsuwan Foreign Rights Officer)
사진 3. 6월 30일 열린 태국시장 진출 전략 포럼에서
한국저작권보호원 태국사무소 박미혜 소장이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