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부터 발라드·K팝까지, K-뮤직 멕시코시티 사로잡다”
콘진원,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멕시코시티’ 성료
- K-엑스포 멕시코 행사 연계하여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멕시코시티 2026’ 개최
- 위너, 소유, 알파드라이브원, 다영, 터치드 등 5팀 다채로운 음악 무대 선보여
- 현지 언론·매체 및 인플루언서 대상 ‘미디어데이’ 개최... 중남미 음악시장 진출 모색
◆ 쇼케이스 티켓 18분 만에 매진… 한국 대중음악 5팀 멕시코 무대 올라
◆ 현지 언론·매체 및 인플루언서 38팀 참여… 중남미 시장 진출 접점 확대
◆ 온라인·방송 중계로 현장 열기 확산… 한국 대중음악 해외 홍보 강화
사진. 9월 26일 멕시코시티 펩시센터에서 개최한 ‘Korea Spotlight @Mexico City 2026’에서
전 출연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