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콘텐츠 공동제작, 논의에서 실무 협력으로”
콘진원, ‘한·일 콘텐츠 공동제작 위크 2026’ 성료
- IP 권리·수익 배분부터 현지 촬영까지 공동제작 실무 노하우 공유
- 포럼·1:1 상담·실무 워크숍 통해 한·일 공동제작 전 과정 논의
- 도쿄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15개 사, 일본 주요 콘텐츠 기업과 134건 비즈니스 상담
◆ IP 권리·수익 배분부터 제작환경까지… 공동제작 현안 집중 논의
◆ 사전 수요 기반 1:1 사업 상담… 한·일 기업 간 실질적 접점 확대
◆ 계약·권리부터 일본 현지 촬영까지… 공동제작 실무 이해 높여
사진 1. 호리에 카호리 롯데홀딩스 과장이 '한·일 콘텐츠 공동제작 위크 2026'의 포럼 3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 사례 - 한국과 일본의 IP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연사로 참여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진 2. ‘한·일 콘텐츠 공동제작 위크 2026’에 참여한 CKL 도쿄 입주기업 15개 사와 일본 콘텐츠 기업들이 1:1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