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문화관광청과 프리즈는 11.19.~22. 마나랏알사디야트에서 첫 프리즈아부다비를 개최하며, 36개 국가·지역의 갤러리 80곳 이상이 참여할 예정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h35yh-frieze-abu-dhabi-reveals-curated-programme-for)
아부다비문화관광청 전통문화 활동, 유엔범죄총회 방문객 참여 이끌어 (WAM, 09.26.)
아부다비문화관광청은 제15차 유엔범죄예방·형사사법총회 참가자들에게 매사냥·진주 채취·헤나 등 UAE 전통문화 전시·체험을 제공해 자국 문화유산을 소개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fwbdk-dct-abu-dhabi-heritage-activities-engage-crime)
구겐하임아부다비, 정식 개관 앞두고 입장권 판매 시작 (더내셔널, 09.18.)
구겐하임아부다비는 12.11. 개관을 앞두고 성인 입장권을 70디르함에 판매하며, 18세 미만과 UAE 대학 재학생 등에게 무료입장을 제공할 예정임.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design/2026/09/18/guggenheim-abu-dhabi-tickets-go-on-sale-with-prices-revealed/)
제35회 아부다비국제도서전 개막 (WAM, 09.12.)
대통령 후원 아래 아부다비문화관광청 산하 아부다비아랍어센터가 주관해 9.13.~18. ADNEC에서 1,500여 개 행사를 개최함. 2026년 "가족의 해"와 연계한 세대별 프로그램을 운영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7k86u-35th-abu-dhabi-international-book-fair-opens)
본 행사를 계기로 UAE 문화부는 독서·작가 지원 신규 이니셔티브인 "독서 리트리트"와 연례 "에미라티 작가·지식인 국가 모임"을 출범한다고 밝혔음. 2016년 "독서의 해" 지정 및 독서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2027~2037년 국가 독서정책 우선순위를 논의할 예정임. (WAM, 09.09.)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5rxly-ministry-culture-participate-abu-dhabi)
또한 셰이크 테야브 빈 무함마드 빈 자이드 대통령궁 부의장이 도서전 계기 시상식에서 셰이크 자이드 도서상을 수여함. 74개국에서 4,000건 이상 응모했으며, 2006년 제정 이후 누적 수상자(기관 포함)는 144명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9xzco-theyab-bin-mohamed-bin-zayed-honours-winners-20th)
샤르자도서청, 제5회 샤르자 서적판매상 회의 개최 (WAM·칼리즈타임스, 09.19.)
샤르자도서청은 9.19.~20. 엑스포센터샤르자에서 99개국 912명의 서적상·출판사·유통업체·전자상거래 관계자가 참가한 회의를 열고, 디지털 전환기 도서 유통·판매 전략을 논의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bq9t7-bodour-qasimi-opens-fifth-sharjah-booksellers)
□ 관광 정책
아부다비, 숙박·접객 경험의 중심에 UAE 문화 배치하며 호텔 직원 전통 의상 착용 (더내셔널, 09.25.)
아부다비문화관광청은 2027년 1분기부터 호텔에 전통 의상 환영·문화유산 안내·현지 음식 제공 등을 포함한 에미라티 디야파 접객기준을 적용해 UAE 문화적 정체성과 방문객의 문화 이해를 강화할 예정임.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news/uae/2026/09/25/hotel-staff-in-emirati-clothing-as-abu-dhabi-puts-uae-culture-at-heart-of-hospitality-experience/)
아부다비문화관광청, 아라비안 트래블마켓에서 20건 이상 협력 협약 체결하며 글로벌 업계 네트워크 강화 (WAM, 09.22.)
아부다비문화관광청은 아라비안트래블마켓에서 관광 협약 21건을 체결·갱신하고 주요 시장과의 마케팅 협력을 확대해 방문객 유치와 체류·관광 지출 증대를 추진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dikej-dct-abu-dhabi-strengthens-global-trade-network)
하자빈자이드, 아부다비문화관광부 대표단 접견하고 알아인 관광·문화 생태계 강화 계획 검토 (WAM, 09.28.)
셰이크하자빈자이드알나흐얀 알아인 지역 통치자 대리인은 아부다비문화관광부의 문화·관광 개발 계획을 검토하고, 투자 확대와 함께 지역 문화유산·자연환경 보존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강조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h35mk-hazza-bin-zayed-receives-delegation-from-dct-abu)
□ 체육 정책
올스타스모, 전석 매진 속 토요일 아부다비에서 UAE 첫 대회 개최 (WAM, 09.24.)
아부다비문화관광청은 스페이스42 아레나에서 3개국 선수 9명이 참여하는 UAE 최초의 국제 프로 올스타 스모대회를 개최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음. 경기와 전통 의식을 통해 중동 내 스모 저변 확대와 아랍 선수들의 참여를 도모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epfy4-all-star-sumo-makes-sold-out-uae-debut-abu-dhabi)
치마예프·코빙턴, 11월 14일 RAF아부다비 타이틀 놓고 대결 (WAM, 09.29.)
리얼아메리칸프리스타일은 아부다비문화관광청·UAE레슬링연맹과의 5년 협력을 바탕으로 11.14.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첫 중동 대회를 개최할 예정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c2holpv-chimaev-covington-compete-for-raf-abu-dhabi-title)
□ 체육 정책
한국영화제, 여섯 편의 무료 상영작과 함께 아부다비로 돌아오다 (더내셔널, 09.22.)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은 9.25.~27. 마나랏알사디야트에서 ‘여전히 인간으로(Still Human)’를 주제로 한국 영화 6편을 무료 상영할 예정임.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tv/2026/09/22/korean-film-festival-returns-to-abu-dhabi-with-six-free-screenings/)
서울을 찾아서: 럭셔리 여행객이 지금 한국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 (포브스미들이스트, 09.06.)
포브스 미들이스트는 한류와 전통·현대가 어우러진 서울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고, 2030년 방문객 3,000만 명 유치 목표를 조명했음.
(출처:https://www.forbesmiddleeast.com/lifestyle/travel-hospitality/seoul-searching-why-luxury-travelers-should-visit-south-korea-right-now-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