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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신기술 융합 음악 창작 경쟁력 강화 ‘2026 신기술 융합 음악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공고

2026-04-08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요내용

한국콘텐츠진흥원, 신기술 융합 음악 창작 경쟁력 강화
‘2026 신기술 융합 음악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공고

- 인공지능·신기술 결합 음악 콘텐츠 제작 지원…중소 음악기업 창작 역량 강화
- 총 12개 과제 선정, 최대 2억 9천만 원 지원…4월 14일까지 참여 기업 모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대중음악 지식재산(IP)과 인공지능(AI), 확장 현실(XR) 등 신기술을 결합한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026 신기술 융합 음악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4월 1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총 29억 4천900만 원 규모로, 총 1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대중음악 지식재산(IP)과 신기술 결합…창작 역량 강화 및 산업 성장 기반 확대

  • 이번 사업은 대중음악 지식재산(IP)에 신기술을 결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중소 음악 기업의 창작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지식재산(IP) 발굴과 음악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음악 산업 환경 변화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신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하고,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의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 총 12개 과제 선정, 과제당 최대 2억 9천만 원 지원

  • 지원 분야는 ▲인공지능 활용 음악 ‘공연’ 제작 ▲신기술 활용 음악 ‘영상’ 제작으로 나뉜다. 인공지능 활용 음악 공연 제작은 공연 전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며, 과제당 최대 2억 9천만 원을 3개 내외 과제에 지원한다. 신기술 활용 음악 영상 제작은 확장 현실(XR), 가상 현실(VR), 증강 현실(AR) 등 신기술을 적용한 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며, 과제당 최대 2억 2천만 원을 9개 내외 과제에 지원한다. 신기술을 활용한 공연, 뮤직비디오, 영상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대중음악 기획사 및 제작사는 신청할 수 있다.

◆ 신기술 기반 음악 콘텐츠 확산 기대…국내외 성과 창출 기대

  • 콘진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기술 기반 음악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고, 국내 음악 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 콘진원 콘텐츠IP진흥본부 이도형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음악과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 모델을 제시하고, 현장의 창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기술 기반 콘텐츠 지원을 지속 확대해 K-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대중음악 기획사 및 제작사는 4월 14일까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붙임. 2026 신기술 융합 음악콘텐츠 개발 지원 모집 공고 이미지

붙임. 2026 신기술 융합 음악콘텐츠 개발 지원 모집 공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