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서 빛난 K-게임 경쟁력
콘진원, ‘차이나조이 2026’ 한국공동관 성료
- 7월 31일~8월 3일 중국 상하이서 ‘차이나조이 2026’ 한국공동관 운영
- 국내 중소 게임 10개 사 대표작 전시, 현지 이용자 체험 확대 및 홍보 지원
- 중국국제게임개발자대회(CIGDC) 연계로 일본·유럽·북미 개발사와 교류 강화
◆ 국내 중소 개임기업 10개 사 대표작 선보여… 현지 이용자 접점 확대
◆ 중국국제게임개발자대회(CIGDC) 연계...글로벌 게임업계와 교류 확대
사진 1. 콘진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26’에 참가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국내 게임사의 중국 이용자 접점을 확대했다.
사진 2. ‘차이나조이 2026’ 한국공동관을 찾은
현지 관람객들이 국내 게임사의 대표작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 3. ‘차이나조이 2026’ 한국공동관 홍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