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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공화국]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역사적 반환: 오스만 제국 시대 유물, 튀르키예로 반환되다(출처:테레테, ’26.03.31)
문화관광부 장관 메흐메트 누리 에르소이, 캐나다에서 튀르키예로 이루어진 첫 공식 문화재 반환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발표했다.
에르소이는 문화유산을 지키며 역사의 유산을 본래의 땅으로 되돌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또 하나의 반환을 성사시켰다. 캐나다에서 튀르키예로의 첫 공식 반환을 어젯밤 완료했다. 17~19세기로 추정되는 필사본 7건, 희귀 인쇄본 2건, 현대 서예 작품 2점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인도받았다”고 밝혔다.
ㅇ 지난 17년 동안 총 1억 1,000만 명의 YHT(고속철도) 승객(출처: 아크샴 하베르, ‘26.03.15)
교통·인프라부 장관 압둘카디르 우랄오을루는 고속철도(YHT)를 통해 지금까지 약 1억 1,000만 명의 승객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우랄오을루 장관은 YHT를 통해 지금까지 약 1억 1,000만 명의 승객이 이용했다고 밝히며, 앙카라-에스키셰히르 노선으로 시작된 사업이 2011년 앙카라-코냐, 2014년 코냐-이스탄불 및 앙카라-이스탄불, 2022년 카라만-이스탄불, 카라만-앙카라, 에스키셰히르-이스탄불, 2023년 앙카라-시바스, 2024년 시바스-이스탄불 노선 개통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