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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 카라소, 왕궁 갈라에서 레티시아 왕비 못지않은 겨울 파티룩 선보이다

요약 정보

마르타 카라소, 왕궁 갈라에서 레티시아 왕비 못지않은 겨울 파티룩 선보이다 요약 정보
국가 스페인 장르 패션
구분 산업 트렌드 상세 (-)

상세 정보

 

 

마르타 카라소, 왕궁 갈라에서 레티시아 왕비 못지않은 겨울 파티룩 선보이다

 

독일 대통령 국빈 방문을 기념한 스페인 왕궁 갈라에서 레티시아 왕비 비서실장 마르타 카라소가 레티시아 왕비 특유의

'리본 블라우스'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상의와 기하학 패턴의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조용하지만 트렌디한 겨울 파티룩을 보여주었다.

 

 

 

♦  행사 및 현장 분위기

      • 이번 갈라는 스페인 국왕 부부가 독일 연방 대통령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와 부인 엘케 뷘덴벤더의 국빈 방문을 맞아

          왕궁에서 연 공식 만찬 자리다.

      • 레티시아 왕비는 7년간 보관해온 까르티에 티아라를 다시 착용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 컬러의 이브닝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  마르타 카라소의 스타일 포인트

      • 상의는 샴페인 컬러의 새틴 블라우스로, 목에 리본을 묶는 타이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이다.

          이는 최근 레티시아 왕비가 워킹 룩에서 자주 활용하는 리본 블라우스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선택이다.

      • 하의는 핑크·버건디 톤의 기하학 패턴이 들어간 미디 스커트로, 상의의 차분한 광택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끄는 포인트를 만든다.


♦  겨울 파티 · 액세서리 연출

      • 악세서리는 블라우스와 색을 맞춘 단정한 굽 높이의 구두와 메탈릭 클러치로 마무리해, 과한 장식 대신 소재·색감 통일감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 같은 날 낮에는 레오퍼드 패턴 부츠를 착용한 출근룩도 포착되어, 2025 년 겨울 시즌 레오퍼드 패턴이 스페인 일상·오피스룩 트렌드로

          반복 등장하고 있음을 기사에서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  눈여겨볼 점

      • 격식을 갖춘 왕궁 갈라에서도, 상의·구두는 뉴트럴 톤으로 정돈하고 스커트에만 패턴과 색을 집중시키는 방식은,

          왕실·공식 석상에서 무난함과 개성을 동시에 조절하는 실무자 · 참석자 스타일 전략의 한 예로 해석할 수 있다.

 

 

 

출처

ELLE. (2025. 11. 28) 

https://www.elle.com/es/star-style/el-estilo-de/a69565409/marta-carazo-secretaria-reina-letizia-invitada-mejor-vestida-cena-gala-palacio-r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