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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의 사쿠나히메 ’ 신작 주연 Machico, '농업 성우’가 전하는 농업의 가치

요약 정보

‘천수의 사쿠나히메 ’ 신작 주연 Machico, '농업 성우’가 전하는 농업의 가치 요약 정보
국가 일본 장르 게임
구분 산업 트렌드 상세 (-)

상세 정보

 

 

‘천수의 사쿠나히메 ’ 신작 주연 Machico, '농업 성우’가 전하는 농업의 가치

 

「천수의 사쿠나히메 ~히누카순령담~」의 주인공 '히누카히메'  맡은 성우 Machico가 자신의 실제 농업 경험, 농업·식(食)에 대한

인식, 농가에 전하는 메시지를 자세히 밝히고 있다.

이는 일본에서 인기 농업 게임 IP와 현장 경험을 가진 성우를 결합해, 농업의 현실과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 콘텐츠 연계 사례이다.

 

 

 

♦  신 캐릭터 '히누카히메'와 농업 게임의 특징

      • Machico가 이번에 연기하는 '히누카히메'는 전작 주인공인 '사쿠나히메'를 동경하는 성실하고 매사 열심히 하는 소녀 캐릭터이다.

      • 전작 '천수의 사쿠나히메'는 농업 종사자들에게 "재현도가 높고, 아이들 식사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를 받았다.

      • 신작 게임에서는 익숙한 쌀 품종부터 처음 듣는 품종까지 다양한 벼 품종이 '벼의 정령'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만난 품종을 실제 매장에서 보면 캐릭터를 떠올려 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 비료 배합 등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을 만큼 재배 파트가 현실적이며, 농가가 해마다 "내년에는 이렇게 해보자"고

         시도·개선을 반복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고, 플레이할수록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쌀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하는 점이 매력이다.


♦  성우 본인의 농업 경험과 연기와의 연결

      • 외가가 쌀 농사를 지어서 어릴 때부터 사계절 내내 벼의 모습을 보며 자랐고, 품종은 '고시히카리'였다고 한다.

      • 어릴 땐 당연한 풍경이었지만 성인이 되어 다시 보니 "황금빛으로 빛나는 벼 이삭이 정말 아름답다"고 느끼게 되었고,

          이번 작품을 계기로 벼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다고 한다.

      • 초등학생 때는 논밭을 오가며 아침시장 출하를 도왔고, 성인이 된 후에는 이앙기와 콤바인도 운전하며 농사일을 도왔다고 한다.

      • 지금도 성우 일 틈틈이 고향에 내려가 토란 수확·선별을 돕고, 경트럭을 몰고 밭으로 가는 등 의식적으로 흙을 만나는

          시간을 유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출처

日本農業新聞. (2025. 12. 3)

https://www.agrinews.co.jp/society/index/348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