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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통체인, 극장급 크리스마스 애니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

요약 정보

프랑스 유통체인, 극장급 크리스마스 애니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 요약 정보
국가 프랑스 장르 애니메이션
구분 산업 트렌드 상세 (-)

상세 정보

 

 

프랑스 유통체인, 극장급 크리스마스 애니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

 

Intermarché가 2025년 크리스마스 캠페인으로 완전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급 광고를 선보이며, 프랑스 애니 스튜디오·감독·뮤지션을 집약했다.

대형 유통 기업이 영화관 상영까지 염두에 둔 애니메이션을 제작·배포하는 흐름은, 프랑스 광고·애니메이션 산업에서 주목할 만한 사례이다.

 

 

 

♦  Intermarché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캠페인 개요

      • Intermarché 와 광고대행사 Romance는 2017년부터 감성적인 연말 캠페인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2025년에는 "미움받는 늑대가

          '잘 먹기'를 배우며 변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필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늑대 인형을 받은 아이의 상상에서부터 시작되며, "나쁜 늑대도 식습관을 바꾸면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Intermarché의 'bien-manger (잘 먹기)'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동화로 풀어내고 있다.

      • 이 필름은 12월 6일 프랑스 지상파 TF1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프로그램 앞에 첫 공개된 뒤, 12월 7일부터 TV·온라인 전 채널로 확산되고, 

          극장 상영작 주토피아 2 앞에 상영되는 시네마 광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100% 프랑스 제작 애니메이션의 제작 · 연출 특징

      • 애니메이션 파트는 오스카 노미네이션 단편 ‘Garden Party’ 로 알려진 몽펠리에 기반 스튜디오 Illogic Studios가 담당해,

          따뜻한 질감의 3D 스타일과 풍부한 배경 연출로 "극장용 단편에 가까운 퀄리티"를 선보인다.

      • 실사 파트는 영화 감독 Nadège Loiseau가 연출해, 가정 내 크리스마스 장면과 숲 속 판타지 세계를 라이브 액션 x 3D 애니메이션 구조로

          교차시키며 현실·상상 두 레벨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 Creapills는 이 캠페인을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영화와 경쟁할 수 있는 완성도를 가진 애니메이션 동화"로 묘사하며,

          제작 과정에서 생성형 AI 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에 집중했다고 설명한다.

 

 

 

출처

CREAPILLS. (2025. 12. 6) 

https://creapills.com/intermarche-noel-film-anime-mal-aime-loup-romance-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