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n

게임 IP의 크로스미디어 확장 전략 : 영상화와 팬덤 확장을 통한 게임 IP 가치의 재확장

  • 해당 국가

    공통

  • 해당 장르

    방송

    게임

    캐릭터

    만화

    애니메이션

    패션

    음악

    스타트업

    신기술 융합콘텐츠

    기타

    스토리

요약 정보

  • 구분
    시장 분석
  • 상세
    (-)

상세 정보

게임 산업의 경쟁력이 단일 타이틀의 흥행을 넘어 IP를 영화∙TV∙상품∙라이브 이벤트∙커뮤니티 등으로 확장하는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영상화는 기존 팬덤을 다른 미디어로 확장하는 동시에, 원작 게임의 이용자∙판매∙매출을 다시 끌어올리는 ‘부메랑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주요 게임 IP의 크로스미디어 사례를 통해 게임 → 영상 → 게임 재활성화로 이어지는 IP 확장 구조와 시장별 팬덤을 고려한 확장 전략을 살펴본다.

 

00. 주제선정 목적, Summary, 시사점

01. 게임이 장기 IP 생태계로
02. 크로스미디어 확장, IP 인식과 게임 유입에 긍정적
03. 영상화가 원작 게임으로 다시 돌아오는 부메랑 효과
04. Minecraft : 영화가 게임 소비를 다시 자극
05. Fallout : 영상·게임·플랫폼의 동시 확장
06. 모든 IP가 모든 시장에서 통하는 것은 아님
 

Carlos J. Ochoa Fernández ‘The future of the video game industry has not been written yet’,
Sensor Tower ‘From games to the big screen: The impact of IP across platforms’, 
Newzoo ‘2025 Mapping IP fandom with the Global Gamer Study’,
Dentsu 2025 Global Research Report ‘Gaming & Transmedia IP: The Multiplier Effect For Brands’ 를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