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Z세대는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상품을 탐색하면서도 구매 전에는 가격과 조건을 적극적으로 비교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맞춤형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특성을 보인다. 이러한 환경에서 브라질은 캐릭터 IP를 콘텐츠 소비에서 상품 구매와 라이선싱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시장으로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만화 IP가 TV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이후 출판·스트리밍·팬 이벤트로 유통 접점을 확대한 사례는 IP의 장기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보여준다. 한국 콘텐츠 기업은 소셜미디어 기반의 팬 참여와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하고,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완구·의류·식품 등 라이선싱 상품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0. 주제선정 목적, Summary, 시사점
1. 라틴아메리카 Z세대, 소비 영향력 확대
2. 발견은 소셜, 구매 전에는 탐색·검증
3. ‘정체성 표현’을 중시하는 Z세대 소비 특성
4. 브라질 일본 IP, TV에서 출판·스트리밍으로 유통 접점 확대
5. 캐릭터 라이선싱으로 IP 수익원 확장
Americas Market Intelligence, ‘Consumer Trends Among Latin America's Gen Z’,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Unlocking IP-backed Financing Series: Country Perspectives – Brazil's Journey’,
Bridges Magazine, ‘How Anime & Manga Took Over Brazil: The Cultural Crossover You Didn’t See Coming’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PDF)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