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어권 음악 유통·IP 사업 확대: 중남미 음악시장 성장과 글로벌 음악기업의 현지 파트너십 확대
2025년 중남미 음반·음원 시장은 전년 대비 17.1% 성장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스트리밍이 매출의 88.1%를 차지했다. 멕시코는 매출 증가율 13.3%를 기록하며 세계 10대 음악시장에 진입해 미국과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다.
워너뮤직그룹은 멕시코 유통기업 TuStreams에 소수 지분을 투자하고 글로벌 음원 유통 및 아티스트 공동 개발을 추진했다. 소니뮤직퍼블리싱은 El Reino Infantil의 음악 저작권 관리 협력을 통해 스페인어권 콘텐츠 IP의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국 기업도 현지 파트너십, 음악 권리 관리, IP의 다각적 활용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목차
1. 중남미, 세계 음악시장 성장률 1위
2. 멕시코, 세계 10대 음악시장 진입
3. 워너뮤직, 멕시코 음악 중심 유통기업에 전략적 투자
4. 소니뮤직퍼블리싱, 스페인어권 아동 음악 IP 관리 협력
5. 글로벌 음악기업, 현지 파트너십을 통한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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