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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 IP의 팬덤 비즈니스 확장 방식

  • 해당 국가

    일본

  • 해당 장르

    게임

요약 정보

  • 구분
    인터뷰

상세 정보

일본게임·엔터테인먼트 기업 Bandai의 전 게임 프로듀서이자 현재 CD PROJEKTRED의 Licensing & Merchandise Manager로 활동하고 있는 Kyle Serra와 인터뷰

게임 IP 비즈니스는 단순한 게임 서비스를 넘어 굿즈, 이벤트, 커뮤니티 등이 결합된 팬덤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다. 성공적인 IP 확장을 위해서는 캐릭터와 세계관에 대한 정서적 연결을 바탕으로 팬들의 다양한 참여 경험과 지속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국가별 팬덤 문화와 소비 행태, 유통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며, 라이선싱 파트너 역시 현재 인지도보다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팬덤 지속성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한편 AI 기술 활용은 확대되고 있으나, 팬들이 IP에 애정을 갖는 핵심 요인인 캐릭터와 스토리, 진정성의 중요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한국 게임 기업은 경쟁력 있는 세계관과 스토리텔링, 시장별 맞춤 전략, 팬과의 장기적 관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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