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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문화 확산 콘진원, 지역사회와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최

등록일
2026-06-30
수집기관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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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문화 확산
콘진원, 지역사회와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최

- 6월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 추진
- 국내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형 교육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6월 29일 전남 나주 본원 빛가람홀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체험형 교육 ‘일 더하기 우리’ 를 운영했다.
  • 나주 혁신도시 4개 공공기관 간 협력 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됐다. 이날 교육에는 4개 기관 임직원 약 512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장애 공감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 나주 혁신도시 4개 공공기관 협력으로 장애 공감 문화 확산

  •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법정의무교육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기관별 개별 교육에서 나아가 혁신도시 4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 교육은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의 ‘일 더하기 우리’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 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 예술인들로 구성된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예술인의 가능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참여 기관들은 이번 합동 교육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 하고, 하반기에는 연사 초청 특강 등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교육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 공연과 강연으로 전한 공감과 화합의 메시지

  • 이날 교육에서는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 장애 예술인의 삶과 예술 활동 경험, 장애인 우수 고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전달 했다. 이어 전문 강사 2인과 함께하는 공감 대담 을 통해 장애 이해와 소통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 지역사회와 함께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지속

  • 콘진원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비롯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사진 1. 6월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한빛예술단이 ‘일 더하기 우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1. 6월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한빛예술단이 ‘일 더하기 우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2. 6월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한빛예술단이 ‘일 더하기 우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2. 6월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한빛예술단이 ‘일 더하기 우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