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콘텐츠산업 진흥 총괄 기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제6대 김윤지 신임 원장 취임
- 콘진원 김윤지 신임 원장, 취임 후 임직원과 인사 나누며 본격 업무 시작
- 콘텐츠산업 전문성으로 ‘K-콘텐츠’ 성공을 넘어 ‘K-컬처’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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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제6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원장이 15일 나주 본원에서 취임식
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임기는 2026년 6월 12일부터 2029년 6월 11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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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원장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며, ‘K-콘텐츠 수출의 경제효과’연구 및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금융 인프라 조성 방안’ 등
콘텐츠산업 관련 다수의 연구와 정부 정책 자문을 수행하여 콘텐츠산업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 김윤지 원장, ‘K-컬처’확산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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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K-콘텐츠’는 대한민국의 중요한 수출 자산이자 미래 성장동력이다”
라며,
“콘진원이 ‘K-콘텐츠’의 세계적 성공을 넘어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전문 기관으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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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 콘텐츠 지식재산(IP)에 대한 새로운 가치 창출 기능 확대 ▲ 콘텐츠산업을 수출 경제정책의 관점에서 전략적으로 지원 ▲ 창작자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 마련 ▲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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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이후에는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콘텐츠 업계 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현장과 먼저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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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원장은 콘텐츠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방송,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 만화 및 웹툰 등
콘텐츠 업계, 유관기관, 지역 거점기관 등과의 소통을 강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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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겠다”
라며,
“‘K-콘텐츠’가 세계인의 일상에서의 ‘K-컬처’ 경험으로 이어지고,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사진 1.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윤지 신임 원장 취임 사진(1)
사진 2.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윤지 신임 원장 취임 사진(2)
사진 3.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윤지 신임 원장 취임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