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부터 비즈니스까지, K-대중음악 해외 진출 확대”
콘진원,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인도네시아’ 개최
-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 8개국서 K-대중음악 해외 진출 지원
- 자카르타 쇼케이스·발리 ‘악세안 페스티벌’ 연계해 공연·비즈니스 기회 제공
-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 ‘뮤즈온’ 출신 아티스트 4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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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발리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인도네시아(Korea Spotlight @Indonesia)’
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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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포트라이트’의 올해 첫 해외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자카르타 자체 쇼케이스
와 발리
‘악세안 페스티벌(AXEAN Festival)’ 참가를 연계해 국내 대중음악 뮤지션에게 현지 공연과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제공
한다.
◆ 전 세계 8개국에서 공연·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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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포트라이트’는 해외 음악 페스티벌 참가와 자체 쇼케이스 개최를 통해 국내 우수 대중음악 뮤지션의 글로벌 활동을 지원
하는 콘진원의 대표 해외 진출 사업이다. 공연과 함께 현지 레이블, 프로모터, 플랫폼 등 음악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후속 협업 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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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독일, 태국, 멕시코, 베트남, 스페인, 일본, 대만 등
총 8개국에서 사업을 추진
한다.
독일과 태국에서는 현지 음악 페스티벌 참가를 지원하고, 멕시코와 베트남, 스페인에서는 자체 쇼케이스를 개최
한다. 일본과 대만에서도 현지 음악 페스티벌과 자체 쇼케이스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뮤즈온 출신 아티스트 4팀, 동남아 음악시장 진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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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사업인 ‘뮤즈온(MUSE ON)’ 출신 아티스트가 참여
한다. 참가팀은
▲캔트비블루(can't be blue) ▲윤마치(MRCH) ▲너드커넥션(Nerd Connection) ▲실리실키(Silly Silky) 등 4개 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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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먼저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자체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 관객과 음악산업 관계자에게 각 팀의 음악을 선보인다. 쇼케이스와 함께 진행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현지 페스티벌 프로모터와 레이블 등 음악산업 관계자와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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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가팀은 발리에서 열리는
‘악세안 페스티벌(AXEAN Festival)’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과 만난다.
‘악세안 페스티벌’은 동남아시아 주요 음악산업 관계자와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 음악 축제
다. 참가팀은 공연 외에도 비즈니스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향후 현지 공연, 유통, 협업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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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인도네시아’ 이후에도
일본과 대만에서 뮤즈온 출신 아티스트들이 음악 페스티벌과 자체 쇼케이스, 비즈니스 행사에 참여
해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비즈니스 진출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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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김윤지 원장은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는 공연과 비즈니스를 연계해 국내 대중음악 뮤지션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혀온 대표 사업”
이라며,
“콘진원은 앞으로도 국내 대중음악 뮤지션들이 세계 각국의 관객과 음악산업 관계자를 만나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지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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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체 쇼케이스 티켓 예매 정보,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세부 프로그램 및 현장 정보는‘코카뮤직(KOCCA MUSIC)’ 공식 인스타그램(@koccamu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2026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인도네시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