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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아시아 본선 무대로” 콘진원, ‘2026 디지콘6 아시아 한국지역 어워즈’ 성료

등록일
2026-09-28
수집기관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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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 해당 장르

    만화

    애니

주요내용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아시아 본선 무대로”
콘진원, ‘2026 디지콘6 아시아 한국지역 어워즈’ 성료

- 한국지역 어워즈 수상작 3편 선정… 총 70편 접수, 23.3대 1 경쟁률 기록
- <귀(耳)로의 여행> 금상… 기획·개발부터 제작까지 콘진원 단계별 지원 성과
- 수상작 3편, 오는 11월 일본 도쿄 본선 참가 등 후속 지원 지속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지난 9월 18일 CGV연남 스위트 시네마에서 ‘2026 디지콘6 아시아(DigiCon6 ASIA, 이하 디지콘6) 한국지역 어워즈’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일본 티비에스(TBS) 방송국이 주최하는 ‘디지콘6 아시아(DigiCon6 ASIA)’는 한국·인도·인도네시아·태국·대만 등 아시아 13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단편 애니메이션 시상 프로그램 이다. 콘진원은 이번 한국지역 어워즈 시상식을 통해 우수 수상작을 상영하고, 국내 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을 소개하고, 수상작의 아시아 본편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

◆ 총 70편 출품 속 치열한 경쟁… 한국 대표 단편 애니메이션 수상작 3편 선정

  • 올해 한국지역 예선에는 박지연 감독의 <귀(耳)로의 여행> 이 선정됐다.
  • 심사를 거쳐 금상에는 은상에는 이세은 감독의 <경계>와 장승욱 감독의 < IMAGO > 하며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인턴 300명 지원…기업에는 최대 6개월 인건비 지원

  • 지원 대상은 콘텐츠 분야 기획·제작·유통 기업으로, 콘진원 인재양성 사업 수료자와 인턴십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 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턴 1인당 월 108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6개월 동안 지원 한다. 참여기업은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인턴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제공해야 한다. 콘진원은 기업별 희망 직무와 분야를 사전에 조사해 기업과 인재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현장 수요에 기반한 인턴십 운영 체계를 마련 할 계획이다.

◆ 기획·개발부터 제작까지, 콘진원 지원작 <귀(耳)로의 여행> 금상 수상

  • 심사위원 종합 점수에서 최고점을 받은 <귀(耳)로의 여행>은 기획·개발 단계부터 실제 제작까지 콘진원의 단계별 지원을 받은 작품 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 작품은 ‘2024년 애니메이션 기획개발 공모전’ 단편 부문 입상에 이어 ‘2025년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에도 선정되며, 기획 단계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완성 됐다.
  • 특히, 지난 6월 프랑스 안시에서 열린 ‘2026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마켓’ 단편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이번 디지콘6 한국지역 예선에서도 금상을 거머쥐며 아시아 각국의 작품과 경쟁할 기회 를 얻게 됐다.
  • 박지연 감독은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창작의 끈을 놓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주신 콘진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고 뜻깊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

◆ 11월 일본 도쿄 본선 참가… 국내 창작자 해외 진출 후속 지원

  • 선정된 수상작 3편은 오는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디지콘6 아시아(DigiCon6 ASIA) 본선 어워즈’에 한국 대표로 참가 한다. 콘진원은 국내 우수 작품들이 아시아 각국의 우수 작품과 경쟁할 수 있도록 본선 참가에 필요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 이다.
  • 콘진원 이도형 콘텐츠IP진흥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뛰어난 국내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널리 선보이고, 더 넓은 아시아 무대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이 해외 시장과 호흡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사진 1. 9월 18일 DigiCon6 Asia 한국지역어워즈 금상을 수상한
        <귀(耳)로의 여행> 박지연 감독이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1. 9월 18일 DigiCon6 Asia 한국지역어워즈 금상을 수상한
<귀(耳)로의 여행> 박지연 감독이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2. 한국콘텐츠진흥원은 Digicon6 Asia 한국지역어워즈 시상식을 통해 금상 1편, 은상 2편의 작품을 시상했다.
        (왼쪽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산업팀 이종순 차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IP진흥본부 이도형 본부장,
        은상 <경계> 이세은 감독, 금상<귀(耳)로의 여행> 박지연 감독, 은상 < IMAGO > 장승욱 감독(대참),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병아 협회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산업팀 김우택 팀장)
        사진 2. 한국콘텐츠진흥원은 Digicon6 Asia 한국지역어워즈 시상식을 통해 금상 1편, 은상 2편의 작품을 시상했다.
(왼쪽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산업팀 이종순 차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IP진흥본부 이도형 본부장,
은상 <경계> 이세은 감독, 금상<귀(耳)로의 여행> 박지연 감독, 은상 < IMAGO > 장승욱 감독(대참),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병아 협회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산업팀 김우택 팀장)

사진 3. 금상 <귀(耳)로의 여행> 스틸컷
        사진 3. 금상 <귀(耳)로의 여행> 스틸컷

사진 4. 은상 <귀(耳)로의 여행> 스틸컷
        사진 4. 은상 <경계> 스틸컷

사진 5. 은상 < IMAGO > 스틸컷
        사진 5. 은상 < IMAGO >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