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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캐릭터 인도네시아 소비자 만난다” 콘진원, 자카르타서 K-캐릭터 지식재산(IP) 진출 지원

등록일
2026-11-02
수집기관
한국콘텐츠진흥원
  • 해당 국가

    인도네시아

  • 해당 장르

    캐릭터

주요내용

“K-캐릭터 인도네시아 소비자 만난다”
콘진원, 자카르타서 K-캐릭터 지식재산(IP) 진출 지원

-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자카르타 코리아 360에서 '카카오프렌즈 특별전시' 개최
- 라이언·어피치·춘식이 등 주요 캐릭터 전시 및 포토존·상품 체험 운영
- 현지 소비자 인지도·구매 수요 조사… 국내 캐릭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지난 10월 10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국 콘텐츠 복합 홍보관 ‘코리아360(KOREA 360)’에서 카카오프렌즈 특별전시를 개최 했다.
  • 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2억 8천만 명 규모의 동남아 최대 소비시장 중 하나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다. 이번 전시는 국내 캐릭터 지식재산(IP)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진원은 카카오프렌즈의 주요 캐릭터와 상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한편, 전시와 연계한 소비자 설문을 통해 향후 국내 캐릭터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전략 수립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수집했다.

◆ 라이언·어피치·춘식이 등 주요 캐릭터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이번 전시는 코리아 360 통합 홍보관 내 특별 전시 공간과 중앙 계단에서 진행됐다. 라이언, 어피치, 춘식이 등 카카오프렌즈의 주요 캐릭터와 상품을 선보이고, 대형 캐릭터 포토존, 선호 캐릭터 투표, 상품 체험 공간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K-캐릭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전시 기간에는 현장 이벤트 도 진행됐다. 코리아 360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팔로우하고 현장 시장조사 설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추첨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증정했다.

◆ K-캐릭터 인지도·구매 수요 조사…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활용

  • 콘진원은 현지 소비자의 K-캐릭터 인지도와 상품 구매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전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장조사 를 실시했다.
  • 설문은 ▲한국 콘텐츠 관심도 ▲카카오프렌즈 인지도와 선호 캐릭터 ▲한국 캐릭터 상품 구매 경험 ▲희망 상품군과 적정 가격대 ▲선호 구매 채널 ▲현지 구매 시 어려움 등 18개 문항으로 구성 됐다.
  • 콘진원은 개인정보를 제외한 설문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현지 소비자의 캐릭터 선호도와 상품 구매 수요, 유통 채널에 대한 정보를 파악 하고, 이를 국내 캐릭터·지식재산(IP)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 콘진원 인도네시아비즈니스센터 신화범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 캐릭터 지식재산(IP)의 매력을 인도네시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현지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라며, “앞으로도 국내 캐릭터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라고 말했다.
  • 한편, 코리아 360은 콘진원이 자카르타에서 운영하는 한국 콘텐츠·상품 복합 홍보 공간 이다. K-콘텐츠 전시와 체험, 한국 브랜드 판로 지원,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한류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전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360 공식 인스타그램(@korea_36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1.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KOREA 360 내 카카오프렌즈 특별전시 전경
        사진 1.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KOREA 360 내 카카오프렌즈 특별전시 전경

사진 1.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KOREA 360 내 카카오프렌즈 특별전시 전경
        사진 1.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KOREA 360 내 카카오프렌즈 특별전시 전경